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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전투력 서열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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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겨유 작성일21-09-14 17:59 조회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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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전투력 서열

30위.

몽환의 바쿠야

나락의 마지막 분신이자 환술사, 별다른 전투능력은 없지만 일회성으로 상대방의 요력을 복사할 수 있다.

명도잔월파를 복사한 뒤 유가영(카고메)을 베어 나락의 원념이 가득찬 사혼의 구슬 안에 가뒀다.

공동 28위.

고신키

나락의 분신, 이누야샤의 철쇄아를 깨부술 정도로 이빨이 단단하다.

이후 고신키의 이빨은 셋쇼마루의 검 '투귀신'이 된다.

공동 28위.

카라(카구라)

나락의 분신, 소년만화 특유의 파워 인플레에 밀려 (전투력으로는)쩌리화 되었지만...

작품 내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명장면을 남기고 떠났다.

27위.

아비공주

저승과 이승의 경계를 지키는 철계의 딸

나락 셔틀만 하고 끔살됨

26위.

미륵 : 약로독선의 영약 흡수 시점

풍혈 쓸때 고통만 못 느낄 뿐, 그래도 독 흡수하면 죽는 건 마찬가지다.

그냥 애초에 눈 딱 감고 지만 희생했음 나락 잡고 완결 빨리 봤을텐데...

물론 풍혈이 없어도 강한 법력을 갖고 있기는 하다만...

25위.

산고 : 비래골 업글 시점

얘도 파워 인플레의 영향으로 쩌리화 되가던 중, 약로독선을 만나 사기를 부수는 비래골로 업글

사기를 부수는 비래골은 그래도 미륵의 풍혈보다는 쓸만한 것 같다.

24위.

다이고쿠마루

백귀박쥐 일족의 두목, 이누야샤에게 결계를 베는 붉은 철쇄아를 각성시킨 요괴

23위.

츠키요미

요괴 호시요미가 사랑했던 무녀(물론 츠키요미 본인 역시 호시요미를 사랑했다.)

건곤언월도에 잠식당하던 호시요미를 지키고자, 호시요미를 억압한 후 건곤언월도를 분리시켜 봉인

그러나 영력을 모두 소진하여 호시요미의 억압을 해제하지 못하고 사망

22위.

츠바키 : 다보탑 요괴와 융합

50년 전, 금강(키쿄우)을 시기한 무녀

금강에게 시도한 자신의 저주가 반사당하자 원한의 검은무녀가 되어버렸다.

50년 후, 나락과 결탁해 유가영(카고메)을 저주하였으나 실패

이후 다보탑 요괴와 융합하였으나 이누야샤의 폭류파에 휘말려 사망

21위.

칸나

나락의 분신

소유하고 있는 거울로 상대방의 영혼을 흡수하기도 하고, 거대한 거울요괴를 만들 수도 있다.

철쇄아의 요력을 카피한 거울요괴로 인해 이누야샤 일행은 곤경에 처하기도 했다.(완결편)

20위.

히토미코

금강(키쿄우) 이후 영력이 가장 강했던 무녀, 사후 육신이 나락에게 조종당하여 유가영(카고메)을 죽이려 했다.

이후 유가영에게 아즈사산의 활이 가진 힘을 각성시켜줌과 동시에 나락의 조종에서 벗어나며 성불

19위.

반코츠 : 구슬조각 다 때려박음

용병단 '칠인대'의 두목, 인간이지만 맨손격투로 반요인 이누야샤를 두들겨 팸

그러나 만룡의 요도화가 이누야샤의 폭류파를 불러오게 되면서 사망

공동 16위.

효네코족의 두목

고양이 요괴족인 효네코족의 대요괴

과거 이누야샤-셋쇼마루의 아버지한테 결전 끝에 패하고 사망하였다.

이후 사혼의 구슬조각을 사용, 동시에 부하들의 영혼을 탈취하면서 부활했으나

셋쇼마루가 천생아로 부하들의 영혼을 돌려보내며 다시 송장행

공동 16위.

코우가 : 오뢰지 습득시점

점점 쩌리화 될 뻔 했지만, 오뢰지 습득 이후엔 금강창파를 흡수한 나락의 몸을 부술 정도로 강해짐

공동 16위.

호시요미 : 건곤언월도 완전체 소유

사랑하는 이를 지키려 만든 칼에 오히려 본인이 잠식당해버린 불쌍한 캐릭터

15위.

하쿠도시

모료마루 이전 나락 분신 중에서는 최강

14위.

류세이(류코츠세이)

이누야샤의 카운터 필살기인 폭류파를 각성시켜준 요괴

이누야샤-셋쇼마루의 아버지가 봉인했었다.

13위.

메노마루 : 효가의 요력 흡수 상태 - 극장판

극장판 1기의 최종보스

200여 년 전 중원에서 온 대요괴인 효가의 요력과 그 아들인 메노마루의 합체상태

200여 년 전 효가는 이누야샤-셋쇼마루의 아버지와 겨뤄서 패배했다.

12위.

월희공주(카구야) - 극장판

극장판 2기의 최종보스, 천상의 선녀를 잡아먹은 요괴라는 설정이 있다.

이누야샤의 폭류파를 반사시킬 정도로 요력이 강하고 환술에 능하다.

11위.

사투신 - 극장판

극장판 4기의 최종보스, 봉래도를 장악한 사악한 요괴무리

10위.

호센키

이누야샤-셋쇼마루의 아버지와 친했던 대요괴

사후, 이누야샤-셋쇼마루 아버지의 무덤에 남아 마지막 남은 사혼의 구슬조각을 수호하던 중

나락을 저지하러 온 이누야샤에게 금강창파를 전수해준다.

9위.

모료마루(나락의 심장)

나락의 분신중 최강, 오히려 본체인 나락을 흡수하려 했던 요괴

8위.

사신귀

한때 셋쇼마루의 필살기였으며, 이누야샤의 최종 기술이 된 명도잔월파의 원주인

명도잔월파는 이누야샤-셋쇼마루의 아버지에게 패해서 뺏겨버림

7위.

마가츠히(곡령)

사혼의 구슬에서 분리된 사악한 원령이 나락의 육체를 빌린 상태

그 강력함은 유가영(카고메)의 본 영력과 정화의 힘을 봉인해 놓을 정도

그러나 본체인 원령은 결국 천생아를 가진 셋쇼마루에 의해 소멸당함

공동 5위.

금강(키쿄우) : 생전

사혼의 구슬을 수호하고 정화하던 무녀, 나락이 제일 두려워한 동시에 남몰래 연모한 대상

강제로 환생 당한 이후, 혼과 육신이 불안정하고 백령산에서 입은 상처로 디버프를 심하게 먹은 조건임에도

죽기 직전 독기로 가득찬 사혼의 구슬을 가진 나락과 대등하게 겨뤘다.

살아있을 때 영력은 이것보다 훨씬 더 대단할 듯하다.

공동 5위.

유가영(카고메) : 곡령의 봉인이 해제되어 각성

금강(키쿄우)의 환생, 공식 설정으로 곡령의 봉인이 풀리고 영력이 각성한 상태는 금강을 뛰어넘었다고 한다.

근데 이게 비정상적인 상태로 부활한 금강을 뛰어넘은건지, 생전의 금강도 뛰어넘은건지 몰라 둘다 그냥 공동 5위로 넣었다.

무엇보다도 사혼의 구슬과 관련된 모든 인과를 종결시킨 캐릭터라는 점에서 그 강함은 부정할 수 없다.

4위.

나락 : 완전체 사혼의 구슬과 동화

스탯 하나에만 몰빵하면 안된다는 걸 깨닫게 해준 최종보스

근데 해온 짓들에 비하면 너무 곱게 죽었다.

3위.

이누야샤 : 명도잔월파 최종형태 각성

사실 이놈이 주인공이 아니라 철쇄아가 주인공이다.

철쇄아 없으면 그저 '잡요괴 1' 수준 정도일 뿐

2위.

이누야샤-셋쇼마루의 아버지

서국을 지배하던 대요괴, 작중에선 '개대장'으로 불릴 뿐, 다른 건 알 수 없다.

자신의 송곳니로 '철쇄아'와 '천생아'를 제작해 자식들인 '이누야샤'와 '셋쇼마루'에게 물려줌

그 강함은 지옥의 악령이 깃든 태고의 사악한 마검 '총운아'를 본인의 요력만으로 억누를 정도다.

셋쇼마루 이전의 세계관 최강자이며, 팬들 사이에선 흔히 '투아왕'으로 불리고 있다.

1위.

셋쇼마루 : 폭쇄아 획득 시점

생명을 구원하며 원령을 벨 수 있는 치유의 검인 '천생아' 소유

적을 지속적으로 분쇄해버리며 본체의 재생도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리는 검 '폭쇄아' 소유

또한 본래의 요력마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강한 이누야샤 세계관의 최강자

진 1위.

자연(미도리코)

이누야샤 세계관 전체를 관통하는 사혼의 구슬을 탄생시킨 대무녀

작중 진행시점에서는 이누야샤-셋쇼마루의 아버지와 더불어 한참 전에 고인이 되었지만

작품 내에서의 영향력은 그 어떠한 강자라도 뛰어넘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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