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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60대…6시간 반 만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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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enovis 작성일21-10-22 16:58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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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살 김 모 씨가 부산 사하구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난 건 어제(8일) 오후 3시 40분쯤.

법무부는 곧바로 경찰에 공조를 요청해 추적에 나섰습니다.

사라진 김 씨는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가 지난 2018년 가석방된 상태였습니다.

CCTV 화면 분석 등을 통해 김 씨의 동선을 추적한 수사당국은 발생 6시간 반만인 어젯밤 10시쯤, 금정구의 한 등산로에서 김 씨를 붙잡았습니다.

김 씨는 검거 당시 별다른 저항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사 당국은 현재 도주 경위와 추가 범행 여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8년까지 정해진 전자발찌 착용 의무를 지키지 않은 김 씨는, 가석방이 취소되고 다시 구속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http://naver.me/GSisax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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